愛和離別--特別送給冰點妹妹

來源: 2004-08-31 00:13:31 [舊帖] [給我悄悄話] 本文已被閱讀:





사랑 그리고 이별

우리는 사랑했어요 한순간의 꿈일지라도
너무 너무 사랑했던 까닭에 세상 고통도 모르고
우리는 헤어졌어요 사연과 사연 속에서
너무 너무 가슴 아픈 이별에 그 흔한 눈물도 없이

*추억이라고 말을 하지 말아요
우리 사랑 하도 서러워 가슴 깊이 새겨진
그대의 진실아닌 진실의 말들
이제는 잊어야 하는 따사로운 봄날의 기억
지금 나는 가을 낙엽 위에서
세상 고통을 느껴 봅니다*

冰點好,月姐姐讀書的時候很喜歡的一首歌曲,
經常在晚上聽了一遍又一遍的。
有點悲傷的歌曲,不過很適合在初秋的時候聆聽呢。
冰點要開心些哦

--落花嫻情編輯 2004年8月31日